Berkshire Broadcast

◼️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부동산 렌트와 구입과 구매시 Resale홈과 New build의 비교를 하였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세부적으로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우선 주택구매 절차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사하는 해야하는 시점의 최소 4개월, 보통 6개월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Save Your Down Payment: 보통의 경우 집구매가의 20% conventional loan을 기준으로 삼지만은, 최근에는 3% conventional loan이나, 3.5% FHA loan, 0% USDA/VA loan 또는 DPA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옵션이 있다.  따라서, 어떻게 다운페이를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선정한 리얼터와 모기지회사를 통해 추후 협의하면 된다.

  2. Know Your Credit Score: 모기지를 받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크레딧 스코어 인데, 추후 모기지회사에서 Loan을 위해 Credit Bureaus (Equifax/Experian/TranUnion)등에 공식 확인하긴 하지만,  본인이 자신의 스코어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추후 리얼터와 초기 상담시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3. Find a Real Estate Agent: 홈바이어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모든 가능한 옵션을 제시할 수 있는 리얼터를 찾는것이 필요하고,

1 View, 0 Comments

최근 ABOR (Austin Board of Realtor)에 나온 3월 통계자료에 의하면, 작년 (YoY)과 비교시 Austin Area의 전체 주택 경기는 median price (중간값)으로는 1% 상승이, 주택 Sold는 2% 증가, 주택거래대금으로 작년 3월과 비교시에서 1% 증가등 모든 지표에서 모든 지표에서 상승하고 있다.   이를 City of Austin으로 한정하면,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매우 많다. WSJ에 의하면, Austin이 미국내에서 선두권 job market 도시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전체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우려와 달리 모기지 이자율 30년 fixed도 큰 변동없이 안정세가 아직까지는 유지되고 있어서, 주택시장에 긍정적 요인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1. 렌트 vs. 주택구입

렌트도 나름 장점이 많이 있다.   단기계약을 해야 하는 경우 당연히 렌트가 유리한 부분이 많다.  신경쓸 부분이 적은 것도 유리하다. 하지만, 갱신때마다 아파트 렌트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고, 오르는 금액도 생각보다 큰 경우도 있고, 오랜 기간 렌트로 살았을때, 혜택이 있는 부분이 크게 없다.  이에 반해서 주택을 구입하게 되면, 유지관리하는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모기지를 여러해 갚다보면, equity를 쌓아 나갈 수 있고, 결국 다

1 View, 0 Comments